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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이탈리아 상공 회의소 회장으로서 저의 임무를 계속 수행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2년동안 상공 회의소는 이탈리아와 한국의 전반적인 정치 행사들 및 다른 이벤트들로 가득했고, 그 결과 상공 회의소의 회원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성공을 기반으로,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활동, 회원 성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면서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항상 이탈리아와 한국 사이의 무역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언제나처럼, 저는 로베르토 마르토라나 사무소장과 그의 직원들, 상공회의소의 고문들, 그리고 상공회의소에서 기관 역할을 하는 회원들을 포함, 대단한 ITCCK 사무국을 믿습니다. 또한 마르코 델라 세타 주한 이탈리아 대사와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그리고 이 나라에 본부를 둔 모든 이탈리아 기관들에게 ITCCK 활동에 중요한 협력을 지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탈리아 기업가들은 특히 동계 올림픽과 같은 중요한 행사가 열리는 2018년 한국 시장에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추세를 촉진하고 지지하기 위해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는 이탈리아와 한국 기업 간의 국경 없는 사업 관계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투자자들이 한국을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회원들로 하여금 이 시기가 한국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그들의 사업에 이익이 되는 기회임을 식별하며, 비즈니스를 매우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이사회와 상공회의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저는 우리의 미래, 한국과 이탈리아 산업간의 중요성과 관계성을 낙관적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알레씨오 페라레쏘